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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·뷰티

아깝지만 아깝지 않은 블러시 디올 뷰티 루즈 블러쉬

등록일
2024-10-07
 
블러시에 각인된 파리의 광경은 텍스처가 닳을 때마다 마음이 아플 정도로 아름답다. 하지만 파우더리 핑크 텍스처가 선사하는 광채를 경험한 순간 안타까움을 뒤로하고 자꾸만 손이간다. 
#388 트리옹프 - 플랑 드 파리 리미티드 에디션 5.7g 7만6000원대 


출처: https://m.singleskorea.com/article/718968/THESING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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